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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일반

크립토닷컴, MCO 암호화폐 플랫폼에 라이트코인 추가

MCO 월렛 앱 출시 이후 소개하는 첫 코인은 라이트코인

(환경포커스) 결제 및 가상화폐 플랫폼의 선두주자인 CRYPTO.COM(이하 크립토닷컴)은 라이트코인이 MCO 월렛 앱에서 이용할 수 있는 암호화폐 라인업에 추가된다고 발표했다. 이제 MCO 월렛 앱에서 크립토닷컴 MCO, 비트코인, 이더리움, 바이낸스 와 함께 라이트코인을 앱을 통해 구매, 교환 및 송금할 수 있다.

라이트코인은 MCO 월렛 앱 출시 이후 처음으로 MCO 플랫폼에 추가되는 암호화폐로 기록되었다. MCO 플랫폼의 라이트코인 지원은 암호화폐를 구매하고 거래할 수 있는 선택의 폭을 확장하고, MCO Visa 카드 출시하기 위한 밑작업의 일환이다.

크립토닷컴 공동 창업자 겸 CEO인 크리스 마자렉은 “MCO 월렛 앱에 라이트코인을 추가함에 따라 크립토닷컴은 유저의 앱 활용성과 결제 범용성을 확장한 직관적인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으로 발전하게 되었다. 크립토닷컴은 플랫폼 사용자가 다양한 암호화폐를 이용할 수 있도록 플랫폼 확장 기회를 지속적으로 탐색하고 있다. 크립토닷컴은 라이트코인을 암호화폐 사용자와 투자자의 범위를 더욱 확장하기 위한 과정의 필수 단계로서 라이트코인을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라이트코인 창시자인 찰리 리는 “라이트코인 재단과 크립토닷컴은 암호화폐의 발전과 일상화를 가속하고자 하는 동일한 비전을 공유한다. 라이트코인을 결제 통화로 받아들이는 상점이 늘어남에 따라, MCO 월렛 앱과 MCO Visa 카드에 라이트코인이 추가되어 기쁘다. 크립토닷컴과 함께 암호화폐를 일상생활에서 구입하고 소비하는 사용자를 지원하여 암호화폐 사용을 확장하고자 하는 목표를 달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라이트코인이 MCO 플랫폼에 추가됨에 따라, 크립토닷컴은 LTC 토큰이 거래되기 시작하면 MCO 사용자가 MCO Visa 카드를 통해 LTC 토큰을 소비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최근 출시한 MCO 앱 이용자는 암호화폐를 구매, 교환, 판매 및 시세를 확인할 수 있게 된다.

크립토닷컴은 MCO 월렛 앱에 포함하는 것을 기반으로 암호화폐를 확인하고 평가한다. 이번 등재로 MCO가 지원하는 암호화폐는 총 5개이며, 이는 크립토닷컴의 궁극적인 목표인 암호화폐 일상화를 가속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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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의장, 국가 기후위기 적응포럼 연속토론회 참석
[환경포커스=국회] 우원식 국회의장은 17일 오후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기후위기 물 재난·생물다양성·식량위기·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국가 기후위기 적응포럼 연속토론회’에 참석했다. 우 의장은 이 자리에서 “기후위기 대응이라고 하면 온실가스 감축을 먼저 떠올리게 되지만, 한번 배출된 온실가스는 수십 년, 길게는 수백 년까지 대기 중에 남아 있다는 점에서 이미 진행된 기후 위기 상태에 어떻게 ‘적응’해 나갈 것인지에 대한 본격적 논의가 필요한 시기”라고 말했다. 우 의장은 “농업, 산림, 수산, 해양, 생태, 보건 등 많은 영역에서 기후변화로 인해 국민의 건강과 생명, 생업에 이르기까지 우리 삶의 기반이 위협받고 있다”며 “농축수산업 종사자들의 피해가 밥상 물가 폭등, 기업 활동의 어려움으로 이어지면서 민생과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고, 기상 관측 이래 113년 만에 가장 더웠던 작년 여름과 같은 폭염, 폭우는 취약계층에게 더 혹독했다”고 말했다. 우 의장은 이어 “그래서 기후위기 대응, 특히 적응 정책은 민생과 닿아 있고 국민의 일상을 지키는 일”이라며 “기후 위기로 발생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정책 대안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특별한 관심을 갖고 국회에서 뒷받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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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교통약자 이동권 향상을 위한 <2025년 저상버스 이용의 날> 운영사업 공동협력 협약 체결
[환경포커스=부산] 부산시는 20일 오전 10시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부산광역시버스운송사업조합, 부산뇌병변복지관과 교통약자 이동권 향상을 위한 「2025년 저상버스 이용의 날(버스랑 배프 데이)」 운영사업 공동협력 협약을 체결한다고 전했다. 협약식에는 정태기 시 사회복지국장, 박선욱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성현도 부산광역시버스운송사업조합 이사장, 이주은 부산뇌병변복지관장이 참석해 이번 사업의 취지와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협약서에 서명할 예정이다. 「2025년 저상버스 이용의 날(버스랑 배프 데이)」 운영사업은 휠체어 장애인 등 교통약자와 홍보단(서포터즈)으로 구성된 시민추진단이 매주 화요일에 저상버스 탑승 여건을 체험하는 사업으로, 오는 4월부터 본격 추진된다. 시는 저상버스 도입률을 높이기에 앞서, 교통약자의 저상버스 탑승 여건을 개선하고 이들에 대한 사회적 배려 분위기를 조성해 휠체어 장애인 등이 자연스럽게 저상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이번 협약을 마련했다. 지난해 12월 기준으로 시 전체 버스의 60퍼센트(%)인 1천534대가 저상버스지만, 정작 휠체어 장애인 등 교통약자가 이용하는 교통수단 중 저상버스 탑승 비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