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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일반

팜스트림, 농업발전을 위한 포털사이트 개설

대한민국 농업의 주류 커뮤니티로서의 역할 기대

(환경포커스) 팜스트림은 대한민국 농업발전을 선도하는 주류 커뮤니티로 기능하고자 지난 8월 1일 농업 포털사이트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오픈하는 홈페이지는 농업 관련 주요기사 및 국내외 농업동향, 농업에 관심도가 높은 도농 회원 간의 상호 소통을 위한 게시판, 농업행사일정 및 채용정보 공유, 전통시장 탐방 및 농업 유관업체 대표인터뷰 등을 통한 현장의 목소리 반영, 농업단체들에 대한 만족도평가 공간 마련 등 농업 전반을 아우르는 양질의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홈페이지의 메뉴체계 및 배치를 깔끔하게 정돈하여 방문자의 접근성을 높였으며, 모바일용 홈페이지를 별도 제작하여 스마트폰과 태블릿에서도 편리하게 홈페이지를 이용하도록 조치하였다.

한편 팜스트림은 홈페이지 오픈 기념으로 선착순 50개 업체에 한해 무료광고대행을 실시하고 있으니 관심 있는 업체는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팜스트림은 새 홈페이지를 통해 궁극적으로 농촌과 도시를 연결하는 가교역할을 자청함으로써 우리 사회의 농업인식개선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환경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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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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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의장, 국가 기후위기 적응포럼 연속토론회 참석
[환경포커스=국회] 우원식 국회의장은 17일 오후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기후위기 물 재난·생물다양성·식량위기·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국가 기후위기 적응포럼 연속토론회’에 참석했다. 우 의장은 이 자리에서 “기후위기 대응이라고 하면 온실가스 감축을 먼저 떠올리게 되지만, 한번 배출된 온실가스는 수십 년, 길게는 수백 년까지 대기 중에 남아 있다는 점에서 이미 진행된 기후 위기 상태에 어떻게 ‘적응’해 나갈 것인지에 대한 본격적 논의가 필요한 시기”라고 말했다. 우 의장은 “농업, 산림, 수산, 해양, 생태, 보건 등 많은 영역에서 기후변화로 인해 국민의 건강과 생명, 생업에 이르기까지 우리 삶의 기반이 위협받고 있다”며 “농축수산업 종사자들의 피해가 밥상 물가 폭등, 기업 활동의 어려움으로 이어지면서 민생과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고, 기상 관측 이래 113년 만에 가장 더웠던 작년 여름과 같은 폭염, 폭우는 취약계층에게 더 혹독했다”고 말했다. 우 의장은 이어 “그래서 기후위기 대응, 특히 적응 정책은 민생과 닿아 있고 국민의 일상을 지키는 일”이라며 “기후 위기로 발생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정책 대안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특별한 관심을 갖고 국회에서 뒷받침

종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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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교통약자 이동권 향상을 위한 <2025년 저상버스 이용의 날> 운영사업 공동협력 협약 체결
[환경포커스=부산] 부산시는 20일 오전 10시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부산광역시버스운송사업조합, 부산뇌병변복지관과 교통약자 이동권 향상을 위한 「2025년 저상버스 이용의 날(버스랑 배프 데이)」 운영사업 공동협력 협약을 체결한다고 전했다. 협약식에는 정태기 시 사회복지국장, 박선욱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성현도 부산광역시버스운송사업조합 이사장, 이주은 부산뇌병변복지관장이 참석해 이번 사업의 취지와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협약서에 서명할 예정이다. 「2025년 저상버스 이용의 날(버스랑 배프 데이)」 운영사업은 휠체어 장애인 등 교통약자와 홍보단(서포터즈)으로 구성된 시민추진단이 매주 화요일에 저상버스 탑승 여건을 체험하는 사업으로, 오는 4월부터 본격 추진된다. 시는 저상버스 도입률을 높이기에 앞서, 교통약자의 저상버스 탑승 여건을 개선하고 이들에 대한 사회적 배려 분위기를 조성해 휠체어 장애인 등이 자연스럽게 저상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이번 협약을 마련했다. 지난해 12월 기준으로 시 전체 버스의 60퍼센트(%)인 1천534대가 저상버스지만, 정작 휠체어 장애인 등 교통약자가 이용하는 교통수단 중 저상버스 탑승 비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