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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일반

FCoin, FT 장기 보유자 위한 새로운 상품 FT1908 발표

(환경포커스) FCoin이 지난 2018년 8월 3일 14시 FT1808 이후에 새로운 워런티인 FT1908를 출시하였다. 지난 7월 26일 발표 이후 1주일 만에 출시한 이 새로운 워런티가 투자자들에게 호재가 될지, 된다면 어떻게 이윤을 얻을 수 있을 지에 관심이 주목된다.

최근의 Fcoin에 대한 비판은 FT 가격 변동성에서 비롯되고 있다. 커뮤니티를 표방 하고 있는 Fcoin은 지속 가능성을 추구하기 위해 사용자들의 FT 장기 소지를 목표로 하고 있다. FT1808이든 FT1908이든 이 워런티는 장기 소지자가 타깃이다. 커뮤니티 사용자 입장에서 보면 단기 소지자에게는 큰 의미가 없지만 장기 소지자에게는 손실을 합리화 할 수 있는 매우 안심되는 장치이다. 장기소지자는 많은 코인을 오래 가지고 있음으로써 자신의 자산을 손실로부터 안정화 할 수 있다. FCoin은 이번 공지를 통해 FT1908의 발행 이유와 의미에 관해 설명했다.

즉 Fcoin은 FT1908를 통해 장기소지자에게 안정성을 제공하고, 장기 소지를 독려하고자 한다. 코인 가격이 기준가 이상일 때 워런티는 작동하지 않지만 상승장이거나, 코인 가격이 기준가 이하일 경우 매월 배당을 보상해줌으로서써 손실을 합리화 한다.

FCoin은 이번 발표를 통해 커뮤니티 사용자에게 FT 소지에 대한 더 동기부여가 되기를 원하는 것이다. 즉 장기소지자의 하락장에서의 손실에 대한 방어 장치라 볼 수 있다.

이번 발표는 FCoin이 늘 강조하는 ‘커뮤니티’ 그리고 ‘지속가능성’의 열쇠가 될 장기 소지자를 위한 것이다. FCoin은 거듭된 발표를 통해 여러가지 방식으로 FT의 소유를 권하고 있다. FT1808, FT1908와 같은 신규 상품을 연이어 출시하는 것도 이 일환이다. 동시에 이번 상품은 거래할 수 없고 1년동안 소지해야한다는 메커니즘을 통해 FT 전체 가격을 안정시키는 호재라고 볼 수 있다. FCoin 은 현재 매주 신규 상품이나 발표를 통해 지속적으로 FCoin 커뮤니티가 이야기하는 혁신과 그 취지를 보여주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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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의장, 국가 기후위기 적응포럼 연속토론회 참석
[환경포커스=국회] 우원식 국회의장은 17일 오후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기후위기 물 재난·생물다양성·식량위기·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국가 기후위기 적응포럼 연속토론회’에 참석했다. 우 의장은 이 자리에서 “기후위기 대응이라고 하면 온실가스 감축을 먼저 떠올리게 되지만, 한번 배출된 온실가스는 수십 년, 길게는 수백 년까지 대기 중에 남아 있다는 점에서 이미 진행된 기후 위기 상태에 어떻게 ‘적응’해 나갈 것인지에 대한 본격적 논의가 필요한 시기”라고 말했다. 우 의장은 “농업, 산림, 수산, 해양, 생태, 보건 등 많은 영역에서 기후변화로 인해 국민의 건강과 생명, 생업에 이르기까지 우리 삶의 기반이 위협받고 있다”며 “농축수산업 종사자들의 피해가 밥상 물가 폭등, 기업 활동의 어려움으로 이어지면서 민생과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고, 기상 관측 이래 113년 만에 가장 더웠던 작년 여름과 같은 폭염, 폭우는 취약계층에게 더 혹독했다”고 말했다. 우 의장은 이어 “그래서 기후위기 대응, 특히 적응 정책은 민생과 닿아 있고 국민의 일상을 지키는 일”이라며 “기후 위기로 발생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정책 대안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특별한 관심을 갖고 국회에서 뒷받침

종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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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교통약자 이동권 향상을 위한 <2025년 저상버스 이용의 날> 운영사업 공동협력 협약 체결
[환경포커스=부산] 부산시는 20일 오전 10시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부산광역시버스운송사업조합, 부산뇌병변복지관과 교통약자 이동권 향상을 위한 「2025년 저상버스 이용의 날(버스랑 배프 데이)」 운영사업 공동협력 협약을 체결한다고 전했다. 협약식에는 정태기 시 사회복지국장, 박선욱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성현도 부산광역시버스운송사업조합 이사장, 이주은 부산뇌병변복지관장이 참석해 이번 사업의 취지와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협약서에 서명할 예정이다. 「2025년 저상버스 이용의 날(버스랑 배프 데이)」 운영사업은 휠체어 장애인 등 교통약자와 홍보단(서포터즈)으로 구성된 시민추진단이 매주 화요일에 저상버스 탑승 여건을 체험하는 사업으로, 오는 4월부터 본격 추진된다. 시는 저상버스 도입률을 높이기에 앞서, 교통약자의 저상버스 탑승 여건을 개선하고 이들에 대한 사회적 배려 분위기를 조성해 휠체어 장애인 등이 자연스럽게 저상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이번 협약을 마련했다. 지난해 12월 기준으로 시 전체 버스의 60퍼센트(%)인 1천534대가 저상버스지만, 정작 휠체어 장애인 등 교통약자가 이용하는 교통수단 중 저상버스 탑승 비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