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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일반

엘림넷, 모임 중개 플랫폼 굿모임 개시

공동체적 유대감과 사회적 행복을 위한 신개념 모임 중개 플랫폼
나우앤나우 및 나우앤서베이 연계하여 고객과 회원을 위한 시너지 창출
누구나 쉽게 모임을 개설하고 소통할 수 있는 신개념 모임 문화 창조

(환경포커스) 엘림넷은 73주년 8.15 광복절을 기념하여 8월 15일 자사가 운영하는 개방형 온라인 화상회의 플랫폼 나우앤나우 및 온라인 설문 플랫폼 나우앤서베이와 연계한 ‘굿모임’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나우앤나우는 국내 최초의 웹 기반 개방형 화상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으로 국내외 유수의 기업들이 화상회의 또는 웨비나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으며, 세계 최고의 온라인 셀프 설문 플랫폼으로 평가받고 있는 나우앤서베이는 올해 초 사용자 참여형 커뮤니티 패널 서비스를 개시한 바 있다.

이번에 개시하는 나우앤서베이 ‘굿모임’ 플랫폼 서비스는 온·오프라인으로 각종 세미나나 행사를 개최하는 사람들과 이에 관심 있는 나우앤서베이 패널 회원들을 연결하여 줌으로써 다양한 모임을 위한 중개 플랫폼의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설계됐다.

각종 모임을 개최하는 사람들은 나우앤서베이 ‘굿모임’을 통해서 ‘모임’을 홍보하고 참석자를 모집하고 ‘굿모임’의 공유기능을 통해서 SNS, 블로그, 커뮤니티 등에 손쉽게 정보를 공유하고 홍보할 수 있다. 또한 나우앤나우에서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하고자 하는 고객은 ‘굿모임’을 통해서 참가 신청자를 모집하고 사전에 공지된 일시에 나우앤나우 플랫폼에서 웨비나를 진행할 수 있다.

‘굿모임’의 주요 강점 중의 하나는 사용자 편의성을 극대화한 나우앤서베이의 고도의 설문제작 기술을 기반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모임을 개설하려고 하는 누구나 사전 지식없이 쉽게 신청자 모집 등록을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모임에 필요한 사전 설문도 자유롭게 작성 배포할 수 있다는 점이다. 또한 굿모임 자체 커뮤니티 기능이 강화되어 참석자와 개설자 간의 진일보된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높은 차별성을 지니고 있다.

나우앤서베이 장요성 팀장은 “굿모임의 미션은 각종 모임의 개설자와 참여자 간의 연결과 소통을 돕고 모임을 활성화하여 공동체적 유대감과 사회적 행복 수준을 높이는 데 있다”며 “굿모임을 통해 누구나 손쉽게 모임을 개설하고 참여자들과 소통할 수 있는 신개념의 모임 문화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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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의장, 국가 기후위기 적응포럼 연속토론회 참석
[환경포커스=국회] 우원식 국회의장은 17일 오후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기후위기 물 재난·생물다양성·식량위기·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국가 기후위기 적응포럼 연속토론회’에 참석했다. 우 의장은 이 자리에서 “기후위기 대응이라고 하면 온실가스 감축을 먼저 떠올리게 되지만, 한번 배출된 온실가스는 수십 년, 길게는 수백 년까지 대기 중에 남아 있다는 점에서 이미 진행된 기후 위기 상태에 어떻게 ‘적응’해 나갈 것인지에 대한 본격적 논의가 필요한 시기”라고 말했다. 우 의장은 “농업, 산림, 수산, 해양, 생태, 보건 등 많은 영역에서 기후변화로 인해 국민의 건강과 생명, 생업에 이르기까지 우리 삶의 기반이 위협받고 있다”며 “농축수산업 종사자들의 피해가 밥상 물가 폭등, 기업 활동의 어려움으로 이어지면서 민생과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고, 기상 관측 이래 113년 만에 가장 더웠던 작년 여름과 같은 폭염, 폭우는 취약계층에게 더 혹독했다”고 말했다. 우 의장은 이어 “그래서 기후위기 대응, 특히 적응 정책은 민생과 닿아 있고 국민의 일상을 지키는 일”이라며 “기후 위기로 발생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정책 대안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특별한 관심을 갖고 국회에서 뒷받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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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교통약자 이동권 향상을 위한 <2025년 저상버스 이용의 날> 운영사업 공동협력 협약 체결
[환경포커스=부산] 부산시는 20일 오전 10시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부산광역시버스운송사업조합, 부산뇌병변복지관과 교통약자 이동권 향상을 위한 「2025년 저상버스 이용의 날(버스랑 배프 데이)」 운영사업 공동협력 협약을 체결한다고 전했다. 협약식에는 정태기 시 사회복지국장, 박선욱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성현도 부산광역시버스운송사업조합 이사장, 이주은 부산뇌병변복지관장이 참석해 이번 사업의 취지와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협약서에 서명할 예정이다. 「2025년 저상버스 이용의 날(버스랑 배프 데이)」 운영사업은 휠체어 장애인 등 교통약자와 홍보단(서포터즈)으로 구성된 시민추진단이 매주 화요일에 저상버스 탑승 여건을 체험하는 사업으로, 오는 4월부터 본격 추진된다. 시는 저상버스 도입률을 높이기에 앞서, 교통약자의 저상버스 탑승 여건을 개선하고 이들에 대한 사회적 배려 분위기를 조성해 휠체어 장애인 등이 자연스럽게 저상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이번 협약을 마련했다. 지난해 12월 기준으로 시 전체 버스의 60퍼센트(%)인 1천534대가 저상버스지만, 정작 휠체어 장애인 등 교통약자가 이용하는 교통수단 중 저상버스 탑승 비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