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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일반

중국 최대 IT국영기업 CEC 주최, 중국정보산업서비스고위급회의 성황리 개최

중국 국영기업 CEC를 통한 4차산업 융합 혁명의 한중 플랫폼으로 실질적 해답을 찾다

(환경포커스) 중국 염성시 정부와 중국 국영기업 중국전자정보산업유한공사의 초청으로 씨케이닷홀딩스 김무전 대표가 지난 3일 중국 염성시에서 열린 ‘중국정보산업서비스고위급회의’에 참가했다고 지난 8일 밝혔다.

중국 최대 국영 정보기술 기업인 중국전자정보산업유한공사가 주최한 ‘중국정보산업서비스고위급회의’는 ‘새로운 형태의 정보서비스 산업발전의 기회와 경로’를 주제로 중국 전국의 전자정보 서비스 관련 하청업체 대표와 기관장 등 350명이 참석해 산업별 새로운 패러다임을 공유하고 혁신적 협력을 추진했으며 중국 염성시에서 열렸다.

중국전자염성생태정보항 프로젝트는 중국전자정보산업유한공사가 총 100억위안을 들인 중국전자정보산업유한공사의 최신 전략적 구조이며 중국판 실리콘밸리이기도 하다.

중국전자정보산업유한공사의 강력한 브랜드와 기술 및 인력의 강점으로 산업의 혁신적인 클러스터를 조성하여 향후 3년~5년 동안 중국전자정보산업의 국제협력플랫폼과 국가급 지능형창조발전플랫폼, 국가급도시경제기술개발플랫폼으로 산업생태를 융합해 승화시켜 구현하는 최첨단 전자정보산업을 추진한다.

이날 중국전자정보산업유한공사 산하에 ‘중국전자정보발전유한공사’와 한중과학기술문화촉진회, 상해원영자산운용유한공사, 씨케이닷 4자가 전략적 협의를 통하여 향후 3년간 한국의 우수한 기술과 기업을 최소 12개를 선정했다. 중국시장 진출에 필요한 후속 투자를 연간 최소 1억달러 전략 투자하며 각 기업당 최소 15만달러, 특히 3자와 공동으로 설립될 판매회사를 통한 전략적 상용화하여 중국 시장과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기로 협의하였다.

한중과학기술문화촉진회 류승희 이사장은 “한·중 관계가 사드 배치로 인해 힘든 상황에도 포기하지 않고 중국시장 개척 준비에 힘쓴 기업들에게 좋은 기회가 올 것이라 기대한다”며 “더 나아가 양국의 ‘양국쌍원’의 첫걸음이자 청년 일자리 창출에도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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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의장, 국가 기후위기 적응포럼 연속토론회 참석
[환경포커스=국회] 우원식 국회의장은 17일 오후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기후위기 물 재난·생물다양성·식량위기·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국가 기후위기 적응포럼 연속토론회’에 참석했다. 우 의장은 이 자리에서 “기후위기 대응이라고 하면 온실가스 감축을 먼저 떠올리게 되지만, 한번 배출된 온실가스는 수십 년, 길게는 수백 년까지 대기 중에 남아 있다는 점에서 이미 진행된 기후 위기 상태에 어떻게 ‘적응’해 나갈 것인지에 대한 본격적 논의가 필요한 시기”라고 말했다. 우 의장은 “농업, 산림, 수산, 해양, 생태, 보건 등 많은 영역에서 기후변화로 인해 국민의 건강과 생명, 생업에 이르기까지 우리 삶의 기반이 위협받고 있다”며 “농축수산업 종사자들의 피해가 밥상 물가 폭등, 기업 활동의 어려움으로 이어지면서 민생과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고, 기상 관측 이래 113년 만에 가장 더웠던 작년 여름과 같은 폭염, 폭우는 취약계층에게 더 혹독했다”고 말했다. 우 의장은 이어 “그래서 기후위기 대응, 특히 적응 정책은 민생과 닿아 있고 국민의 일상을 지키는 일”이라며 “기후 위기로 발생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정책 대안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특별한 관심을 갖고 국회에서 뒷받침

종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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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교통약자 이동권 향상을 위한 <2025년 저상버스 이용의 날> 운영사업 공동협력 협약 체결
[환경포커스=부산] 부산시는 20일 오전 10시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부산광역시버스운송사업조합, 부산뇌병변복지관과 교통약자 이동권 향상을 위한 「2025년 저상버스 이용의 날(버스랑 배프 데이)」 운영사업 공동협력 협약을 체결한다고 전했다. 협약식에는 정태기 시 사회복지국장, 박선욱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성현도 부산광역시버스운송사업조합 이사장, 이주은 부산뇌병변복지관장이 참석해 이번 사업의 취지와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협약서에 서명할 예정이다. 「2025년 저상버스 이용의 날(버스랑 배프 데이)」 운영사업은 휠체어 장애인 등 교통약자와 홍보단(서포터즈)으로 구성된 시민추진단이 매주 화요일에 저상버스 탑승 여건을 체험하는 사업으로, 오는 4월부터 본격 추진된다. 시는 저상버스 도입률을 높이기에 앞서, 교통약자의 저상버스 탑승 여건을 개선하고 이들에 대한 사회적 배려 분위기를 조성해 휠체어 장애인 등이 자연스럽게 저상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이번 협약을 마련했다. 지난해 12월 기준으로 시 전체 버스의 60퍼센트(%)인 1천534대가 저상버스지만, 정작 휠체어 장애인 등 교통약자가 이용하는 교통수단 중 저상버스 탑승 비율은